잃은 양의 비유 (마 18:12-14)


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그에게 가까이 몰려들고 있었다.
2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서로 수군거리며 말하기를 "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,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" 하였다.
3 ○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.
4 "너희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, 그 가운데서 한 마리를 잃으면,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, 그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 다니지 않겠느냐?
5 찾으면, 기뻐하면서 어깨에 메고
6 집으로 돌아와서, 친구들과 이웃 사람을 불러모으고 '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' 하고 말할 것이다.
7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,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을 두고 기뻐할 것이다." (표준새번역 눅 15장)

 

목사가 목자라면 양에게 꼴을 먹일 (요한복음 21장) 뿐만이 아니고 잃은 양(아프거나 신앙심이 없어서 교회에 못 나오거나 안 나오는 사람)을 찾아가야 한다.